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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

이름:   생일을 맞은 끈 (2012-12-12)
제목 :   행복한 생일파티^^
  안녕하세요.
눈이 많이 오고 최고로 추웠던 12월 8일~9일에 묵었던 수원손님입니다^^
수원에도 눈이 많이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강원도 정선은 도로가 깨끗해서 한결 수월하게 여행을 하였습니다.
12월 8일 저녁식사를 함께하게 되어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
손님이라기 보다 가까운 친척집에 놀러온 기분이 들었답니다^^
돌판에 고기도 구어먹고 직접 담근 김치도 먹고 정말정말 맛있는 된장찌개까지~
너무너무 감사히 잘 쉬었습니다.
그리고 무엇보다 아침에 창문을 통해 보이는 설경이 정말 잊지못할 생일선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.
아주머니와 아저씨의 친절함과 이쁜 설경 그리고 맛있는 음식까지 잊지 못할 생일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여름엔 꼭 두달전에 예약하고 찾아뵙겠습니다^.^
너무너무 감사합니다~
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~ 사장님 건강하세요^.^